이 노래는 1896年 Patrich Lafcadio Heam 이라는 西洋 新聞記者 (探訪, 記行文 作家)가 英語로 쓴 A Living God 라는 実話 이야기 내용을 歌詞化한 노래이며, 이 사람은 日本国籍을 小泉八雲라는 이름으로 取得하여 <코이즈미 야쿠모>로 불리는 일본 사람 (1850.6.27~1904.9.26) 이나, 원래는 東洋과 西洋을 往來하며 살았던 西洋人 임. 이 実話 이야기 英文 글은 後에 日語로 翻訳되어 日本 國定 国語 敎科書 에도 올려져 있다함. 이 노래는 카페 <진주엔카마을> <분도 演歌>房에 올려있는 노래로 그 음원을 이용 하는것을 <분도>님께서 欣快히 양해 해 주셔서 번역해 올리는 노래입니다. 이야기 줄거리를 요약하면, 약150年前 現和歌山県 広川町의 좀높은 高地台에 살고있던 濱口梧陵 (儀兵衛) 가 1854年(江戶時代) 12月 24日, 해질무렵에 땅이 크게 흔들리는 地震(安政南海 地震)이있고 난후, 바다의 조류흐름이 이상한 것을 보면서 곧 津波 (쓰나미-해일) 밀어 닥칠것을 예감하고, 바닷가 低地台 마을에서 生業 (일부에서는 祝祭준비도 하고있었다함)에 정신이없던 마을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 自己의 一年農事 추수를 위해 베어 논에서 말리고있던 볏단에 전부 불을 놓아, 이 불을 인근 절(寺)들에서는 大火災로 알고 鐘 (早鐘-급한 일이 생겼을 때 치는 鍾)을 울리고, 마을 사람들은 불을 끄기 위해 올라 온 마을사람들에게 濱口 梧陵는 곧 <쓰나미>가 닥쳐 올것을 경고해서 많은 人命을 구했다는 実話 입니다. 稻むらの火 作詞:高畠じゅん子 作曲:岡千秋 한글토,韓譯 : chkms 唄 - 里見浩太郞
YouTube動映像Click! YouTube動映像Click!
<台詞> 코 레 와, 코 이즈미 야 쿠모 가 캄 메이 오 우케 테 카 키 아 게 타 지쓰와 데 스. これ は, 小 泉 八 雲 が 感 銘 を 受けて 書 き上 げ た 実 話 で す. 이 것 은, <코이즈미야쿠모>가 감 명 을 받 고 자세히 기록한 실 화 입니다.
이마오 사카노보루코토, 햐쿠고쥬우넨마에노 에도지다이, *키슈우와 히로무라니 今を さかのぼる こと, 百 五 十 年 前 の 江戶 時代, *紀 州 は 広 村 に 지금부터 거슬러올라가, 1 5 0 年 前 의 <에도>시대, *<키슈우>의<히로>마을에
*안 세 이 노 낭 카이 지신가 오 키 마 시 타. *安 政 の 南 海 地 震 が 起 き ま し た. *<安 政 의 南 海 地 震> 이 일 어 났 습 니 다.
소노도키, 오오쿠노 무라 비토 노 이노치오 스쿠ㅅ타 오토코 하마 쿠치 고료오 노 その 時, 多 くの 村 人 の 命 を 救 っ た 男 濱 口 梧 陵 の 그 때, 많 은 마을사람들의 목 숨 을 구 해 준 사나이 <하마쿠치 고료오>의
모노 가타리 데 아 리 마 스. 物 語 で あ り ま す. 이 야 기 입 니 다.
* 紀州 = 現 和歌山県 (現 大阪의 南쪽에 位置) 대부분과 三重県의 南部로 <紀伊の国>의 딴(別称) 이름. 和歌山県 (赤色 部分) 和歌山県 (下端 黃色 部分)
* 安政南海地震 = 四国島와 和歌山県 南족 앞바다 太平洋 에서 1854.12.24. 発生한 震度 약6, <쓰나미>(해일) 의 높이가 약 16余m 로, 사망자 数가 수천명에 달하는 大災殃 을 일으킨 地震 을 말함.
------------------------------------------
히 구 레 노 무 라 니 다이 치가 유 레 루 日暮れの 村 に 大 地 が ゆれる 해 질 녘 의 마 을 에 대 지 가 흔 들 려
쓰 나 미 가 쿠 루 조 쓰 나 미 다 조 津 波 が くるぞ 津 波 だ ぞ 해일 (海溢) 이 온 다 해 일 이 온 다 고
타이마쓰 카 자 시 테 *기 헤 에 이 와 오 카 에 松 明 かざ して *儀 兵 衛 は 丘 へ 횃 불 을 치 켜 들 고 *<기 헤에이>는 언덕으로
*이 나 무 라 노 히 와 이 노 치 오 스 쿠 우 *稲 む ら の 火 は いの ちを 救 う *볏 단 더 미 의 불 은 생 명 을 구 한 다
이 ㅅ 쇼 니 유 쿤 다 무 라 노 슈 우 一 緖 に 行く んだ 村 の 衆 다 함 께 가 는 거 다 마 을 의 여 러 분
* 儀兵衛 = 濱口梧陵 을 말함. (노래 제목위 說明 참고 바랍니다)
* 稲むら = 추수를 위해 벼를 베어 건조 시키기 위해 논두렁에 쌓아 놓은 볏단 더미. (아래 사진 참고 바랍니다)
-------------------------------------------
<台詞> 다이죠오부카 ? 코 레 카 라 니 게 오 쿠 레 타 모 노오 타 스 케 니 유 쿠 조. 大 丈 夫 か ? こ れ から 逃 げ 遅 れ た ものを 助 け に ゆ くぞ. 괜 찮 겠 는가 ? 지 금 부 터 미처 도망치지못한 사람을 구 조 하 러 가는거다.
와카 모노 타치요, 타이 마쓰오 모 테 ! 若 者 た ち よ, 松 明 を 持 て ! 젊 은 사 람 들 아, 횃 불 을 들 어 라 !
코 노 아리 사마 데와, 니 게 바 모 와 카 라 나 이. この 有 様 で は, 逃 げ 場 も わ か ら な い. 이 상 태 로 는, 도 피 처 도 알 수 가 없 어.
카 리 도ㅅ타 바 카 리 노 이 나 다 가, 야무에 나이. 이나무라니 히 오 쓰케테, 刈り 取った ばか りの 稲 だ が, やむえ ない. 稲むらに 火 を 点けて, 이 제 막 베 어 쌓아놓은 볏단이지만, 어쩔 수 없어. 볏단에다가 불 을 붙여서,
니 게 미 치 노 메 지 루 시 니 시 요 오 ! 逃 げ 道 の 目 印 に し よ う ! 도 망 갈 길 의 표 시 가 되 게 해 주 자 !
-------------------------------------------
쓰 나 미 노 히 이 타 *유 아 사 노 우 미 가 津 波 の ひ い た *湯 浅 の 海 が 해 일 이 지 나 간 *<유 아 사> 의 바다가
노 코 시 타 쓰 메 노 스 사 마 지 사 痕 し た 爪 の す さ ま じ さ 남 겨 놓 은 손톱자국의 무 시 무 시 함
하 타 와 에 구 라 레 카 오 쿠 와 낭 아 레 田畑は えぐ られ 家 屋 は 流 れ 전 답 은 파내려가고 가 옥 들 은 떠 내 려 가
이 나 무 라 노 히 와 이 노 치 노 아 카 리 稲 む ら の 火 は いのちの 灯 り 볏 단 더 미 의 불 은 생 명 의 등 불
요 조 라 오 코 가 시 태 모 에 사 카 루 夜 空 を 焦が して 燃 え さ か る 밤 하 늘 을 불 사 르 며 활 활 타 올 라 가 네
* 湯浅の海 = 和歌山県 의 海辺으로 바닷물이 멀리까지 얕아서 아이들이 놀기가 좋은 바닷가라 함.
-------------------------------------------
요 넹 오 가 케 타 테 이 보 오 코 오 지 四 年 を か け た 堤 防 工 事 四 年 을 걸 쳐 한 제 방 공 사
칸 샤 노 코 에 가 코 다 마 스 루 感 謝 の 声 が こ だ ま す る 감 사 의 소 리 가 메 아 리 치 네
시자이오 나 게 우 쓰 기 헤 에 이 노 이 교 오 私財を 投げうつ 儀 兵 衛 の 偉 業 사 재 를 바 치 는 <기헤에이> 의 위 업
이 나 무 라 노 히 와 키 슈 우 노 호 코 리 稲 む ら の 火 は 紀 州 の ほ こ り 볏 단 더 미 의 불 은 <키 슈> 의 자 랑
레 키 시 가 이 키 테 루 마 쓰 바 야 시 歷 史 が 生 き て る 松 林 역 사 가 살 아 숨 쉬 는 소 나 무 숲
|
'演歌大好き' 카테고리의 다른 글
韓譯演歌 -( 帰ろかな )- / 唄 : 北島三郞 (0) | 2019.06.17 |
---|---|
韓譯演歌 -( 戻り川 )*( 꽃밭 會員任 要請曲 )- / 唄 : 五代夏子 (0) | 2019.06.17 |
韓譯演歌 -( こころの故郷 )- / 唄 : 山城さくら (0) | 2019.06.02 |
韓譯演歌 -( 哀愁の高山 )- / 唄 : 竜鉄也 (0) | 2019.06.02 |
韓譯演歌 -( 清水湊の女 )- / 唄 : 長保有紀 (0) | 2019.0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