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대장암,직장암 위험을 줄이는 방법 10가지
1.정기적인 검사를 받아라
내시경 등 대장암 검사를 통해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대장 용종을 발견해 제거할 수 있다.
또한 검사를 통해 대장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도 있다. 미국암협회는 50세부터는
대장암 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그리고 변비가 지속되거나 혈변이 보일 경우에는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평소보다 변이 가늘거나 변실금이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2.꾸준히 운동하라
활동적이지 못한 사람은 대장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활동량을 늘려야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식이요법과 함께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게 좋다.특히 하루 종일 앉아서 일을 하는 경우에도
대장의 활동이 적으므로 자주 일어나서 움직이는 것이 좋다,그러나 개인의 상황에 따라
운동량을 조절하여야 한다,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므로
의료진의 조언을 받는 것이 좋다,
3.몸무게를 늘 살펴라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경우 대장암에 걸릴 가능성이 크게 높아진다. 건강식을 먹고,
운동을 시작해 체중을 잘 조절하면 대장암 위험도 줄일 수 있다.
가장 좋은 것은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다,
4.금연하라
장기간 담배를 피운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대장암 위험이 훨씬 크다.
담배를 피우면 대장암 수술 후 사망률도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더불어 폐암등 모든 암 발병과 연관성이 있다,
5.음주량을 줄여라
대장암은 과음과 연관성이 있다. 미국암협회는 남성의 경우 하루 2잔, 여성은 1잔 이하로
술을 마실 것을 권장한다. 한 잔의 양은 맥주는 350㏄, 와인은 140㏄, 위스키는 40cc 정도다.
6.채소, 과일, 통곡물을 더 많이 먹어라
채소와 과일, 통곡물을 많이 먹으면 대장암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이런 식품들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소가 효능을 발휘한다.
반면 햄,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되도록 적게 먹는 게 좋다.
7.음식을 오래 씹어라
과식,편식,폭식,야식은 치명적으로 대장암을 유발하기 때문에 항상 주의하고
음식을 천천히 오래 씹는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오래 씹지 않고 빨리 식사를 할 경우
간이나 췌장, 대장 기능에 부담을 주고 소화 장애등의 유발 할 수 있고 음식이 장에서 부패되어
방귀의 냄새가 지독하게 역겹게 느껴진다,
8.트랜스지방을 적게 섭취하라
암환자가 갑자기 늘어난 원인은 트랜스 지방을 과다 섭취하기 시작한 시점이다,
입맛을 당겨주는 트랜스 지방은 치명적인 유혹이지만 가급적이면 트랜스 지방을 적게 섭취하는
식습관이 필요하다, 트랜스 지방은 암 발병의 주요 인자 중 한가지 이다
9.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 섭취를 줄여라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두에는 각종 유해한 첨가물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음식을 반복 지속적으로 섭취 할 경우 각종 암은 물론 대장암 발병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을 한다, 가능하면 자연음식 위주로 식단을 바꾸어야 한다,
10.물을 자주 마셔라
하루에 필요한 물을 반드시 마셔야 한다, 간이나 신장에 문제가 있거나
의사가 물을 적게 마시라고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성인은 통상적으로
2리터 정도의 물을 마셔야 한다, 한꺼번에 많은 물을 마시기 어렵기 때문에 수시로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변비가 반복되는 경우에는 필경 물을 거의 마시지 않는 경우이다,
더라이프 메디칼 ㅣ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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