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은행
할머니가 돈을 찿으려
은행에 갔다.
할머니가 찿을 금액을 본
은행원은 황당 할수 밖에 없었다,
금액을 적은 곳에 "전부"라고
쓰여져 있었기 때문이다,,
은행원이 말하길ᆢᆢᆢ
"할머니, 이렇게 쓰시면 안 돼요
그말을 들은 할머니는
금액란을 고쳐서 다시
은행원에게 주었다,
그러자 은행원을 더욱 황당한
표정으로 할머니를 쳐다 보았다
금액란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져
있었다,
"싹다"
ㅎㅎㅎㅎ~
오늘도즐겁게ㄱㅅ~~~
'ㅎㅎ성인오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잔돈 준비 (0) | 2017.10.27 |
|---|---|
| 65세 할머니의 아기 (0) | 2017.10.27 |
| 중딩학교 한문시험 (0) | 2017.10.25 |
| 인생에서 가장 짜릿한 순간 (0) | 2017.10.24 |
| 호텔에서 난리부루스 (0) | 2017.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