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환자
작은 마을에 어느 의사가
사냥을 떠나기로 하고 조수에게 일렀다.
"내일 하루 사냥을 다녀 올테니까
자네가 환자를 좀 봐주게나"
의사는 사냥을 끝내고 돌아 오자,
조수는 환자 세사람을 봐줬다고 했다.
"첫번째 환자는 골치가 아프다기에
타이레놀을 건네줬고
두번째 환자는 속이 쓰리다기에
제산제를 처방해 줬습니다"
"잘했군 !
그럼 세번째 환자는?"
"별안간 문이 활짝 열리더니 왠 여자가 들어오더군요.
그 여자는 옷을 벗기 시작하여
브레지어와 팬티까지도 벗어 버리고는
테이블로 올라가 소리치는 것이었어요.
'나좀 봐줘요!
2년도 넘게 남자를 보지 못했어요!' 라고 ..."
"맙소사,
그래서 그래서 어떻게 했어?"
"남자를 못 봤다기에
눈에다가 안약을 넣어 줬지요"
멕시코 민요 / 안아주세요
'ㅎㅎ성인오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황당한 반품 (0) | 2017.11.20 |
|---|---|
|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여자 (0) | 2017.11.10 |
| 웃기는 옷 (0) | 2017.11.09 |
| 남자 심리 대 여자 심리 (0) | 2017.11.09 |
| 초인간 열전 (0) | 2017.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