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 성을 가진
젊은 과부가 산골에서 살고 있었는데
들려오는 소문이 건너 마을에 살고 있는 홀아비가
이 과부를 업어 가겠다고 한다.
과부 마음이 좌불안석이 되어
과부를 자루에 넣어 가려고 했다.
이렇게 된 이상 모면할 수가 없는 지경이었다.
과부는 남동생과 상의해 자기 옷을입혀 이불을 쓰고
누워 있게 하고 자기는 슬쩍 자리를 피하여 숨었다.
홀아비와 그 일행들은 이제 됐다 싶어
홀아비의 여동생은 미안하고 또한 안타까워서
동정 어린 생각에,
== 올케 언니,일이 이왕지사 이렇게 되었으니 이제 어쩌시겠어요.
이제 그만 만사를 젖혀 버리고 저와 같이 사이좋게 이밤을
누워서 잠이나 주무시지요. == 하고 권하니,
== 헛 짚어도 유분수지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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