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쑥 이불속으로 파고들어 오는게 아니겠어.
"아빠 ...팬티 안 입었지? 난 다 알아 .
그거 엄마가 벗긴 거지?"
아들의 말에 아버지는 속으로
그러자 아들이 모든것을 이해한다는
표정을 지으며 말하는거야.
>"아빠, 당황할 필요없어.
나도 다 알고 있거든..."
엄마가 벗긴것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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