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오정과 딸
사오정은 딸에게 말했다
"어서 집에 가서 아빠 운동화가져와
원~~창피해서
운동이구 뭐구....빨리가져와
아빠 여기서 기다릴께"
딸은 쏜살같이 달려갔다,
그동안 사오정은 큰 나무뒤에 숨어서 딸이오기만 기다렸다.
얼마후 딸이 돌아왔는데 손에 아무것두 없었다.
"왜 그냥 왔니 신은?"
그러자 딸이 말했다.
"아빠 소용없어요.
집에 있는것도 한쪽은 흰색 또 다른 한쪽은 검은색 이예요."
Let Me Be There / Elv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