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맞바람 난 부부
바람난 부인이 남편이 없는 사이 남편 친구와 집에서
한창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전화벨이 울렸다.
여자가 전화를 받아 조금있다가 끊고
다시 침대로 돌아왔다.
남편의 친구인 남자가
"누구야?"
당황해서 벌떡 일어서며
"지금 들어온데?"
그러자 부인 왈.....
"아니~
지금 당신이랑 낚시 가는 중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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