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한 노 신사가
고용보험 수당을 신청하려고
고용보험 공단을 찿았다 .
카운터에 앉아있던 여직원이
그이 나이를 확인하기위해
신분증 제시를 요구했다.
바지 주머니를 더듬던 노 신사는
노 신사가 셔츠 단추를 풀고
곱슬 곱슬한 은발의 가슴의 털을 보여주었다.
여직원은
"가슴털이 은색이니 충분한 증거가 되네요"
?
?
?
?
"바지를 내리지 그랬어요"
"그러면 분명 장애인 수당도
탈수있었을 텐데"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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