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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직급별 표정 담은 개 얼굴 화제…“공감 100%”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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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인턴부터 시작해 사원, 대리, 과장, 부장, 사장 등 직급을 개의 표정으로 나타내고 있다.
13일 오전에 올라온 이 트위터는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아 많은 수의 트위터러들에게 리트윗됐다.
“우리의 모습과 흡사함”(@rand*****), “완전 와 닿는 표정들!!!”(@ssa*****), “헐 똑같군요”(@woo******) 등 반응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직급별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트위터러 @kj*** 는 “사원의 표정과 저의 표정이 일치!!”,@col********도“사원 강아지 표정 대박이네요” 등 반응들을보였다.
사장에 대해서는 “사장 포스 쩐다”(@90_****)와 같은 반응이 있었지만 상대적으로 적은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인턴의 표정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인턴 왜 이렇게 불쌍한가요”(@shi****), “아 인턴시절의 나와같군”(@oa*****), “인턴의 표정 참으로 아련합니다. 턱을 긁으며 목덜미를 쓰다듬어 주고 싶군요”(@hoho****), “인턴눈빛...” (@mi****), “인턴 우쨔...”(@B_K****), “아오 대박... 나 퍼그야.”(@Duk*****), “그래...나 불쌍한 인턴이다... 정규직 시켜주면 안되겠니!?”(@the****), “인턴의 정직원 채용을 갈구하는 애틋한 눈빛. 지금 시대를 제대로 반영하고 있네요. 고대하던 사원이 돼도 지쳐 축 늘어진 저 안타까운 개는 우짜죠”(jun******) 등과 같은 반응들이 주를 이루었다.
한 네티즌은 “웃기면서도 웃을수만은 없는 사진”이라며 씁쓸함을 나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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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직급별 모습을 강아지 얼굴로 표현한 사진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회사 직위별 표정”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사진에는 개의 얼굴을 사장부터 부장, 과장, 대리, 사원, 인턴까지 직급별로 표현했다.
꾹 다문 입술에 근엄한 눈빛의 사장을 비롯해
매서운 눈빛으로 언제든 사원들의 긴장감을 유발시킬 수 있는 부장 등
관리자급의 표정과 피곤에 지친 듯한 사원의 힘없는 눈빛, 잔뜩 주눅이 든 인턴의 표정은
직장인들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해 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공감 100%”, “어떻게 이렇게 비유를 잘 했을까?”,
“개의 표정이지만 압권이다”고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