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성인오락

할머니의 순결

정신똑띠챙기! 2017. 4. 26. 21:57


할머니의 순결 어느 첩첩 산골에 할머니 한 분이 있었다. 어느날 이 할머니가 장의사를 찾아가 오래 살 수 없을것 같으니 묘비에 "처녀로 태어나 처녀로 살다 처녀로 죽다" 라고 적어 달라고 했다. 과연 얼마후 이 할머니는 죽었고 장의사가 석수(石手)에게 비문을 불러주며 "처녀로 태어나 처녀로 살다 처녀로 죽다" 라고 새겨달라 하였다. 그런데 이 석수가 무척 게이른 사람으로 퇴근할 때가 되었는데 "처녀로 태어나 처녀로 살다 처녀로 죽다" 라고 새기려니 비문이 너무 길어 퇴근이 늦어질 것 같아 머리을 써서 단 다섯글자로 줄였다. 과연 이 석수가 "처녀로 태어나 처녀로 살다 처녀로 죽다" 라는 말을 다섯 글자로 무어라 적었을까? "미개봉 반납"
한혜진 / 정말 진짜로

'ㅎㅎ성인오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천국과 지옥  (0) 2017.04.26
노처녀의 외침  (0) 2017.04.26
좆도섬의 전설  (0) 2017.04.26
돈을 영어로 요로케 ㅋㅋ  (0) 2017.04.25
인생의 급수  (0) 2017.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