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스스로 지키고 치유하는 능력인 면역력은
일상생활에서부터 시작되야 하는데요, 오늘은
면역력 저하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면역력 높이는 방법으로 건강을 지키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외부에서 침입하는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를 막을 수 없고, 몸 안에서 생긴 암이나
다른 질병 또한 막을 수 없게 되는데요, 감기나 홍역,
결핵, 대상포진 등 감영증에 쉽게 걸리며 면역세포가
많이 분포되어 있는 장의 기능도 떨어져 설사,
변비 등도 잦아지게 됩니다.

불규칙한 식생활, 운동 부족, 스트레스, 항생제와
같은 약물의 남용 등이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주범입니다. 특히 스트레스나 수면부족으로 인해
혈액순환과 위장 운동을 방해하면 체온이 낮아져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므로 면역력 높이는 방법을
생활 속에서부터 실천해야합니다.

또한 면역력의 균형도 중요한데요, 면역력 저하는
바이러스와 암을 발생시키며 호르몬 균형을
깨뜨립니다. 반면 면역력의 과잉은 자가면역질환,
즉 아토피, 류마티스, 루프스병 등을 일으키는데,
면역스위치가 필요할때 작동할 수 있도록 평소
면역력 높이는 방법을 통한 건강관리가 중요합니다.

면역력 높이는 방법 3가지
1. 맑은 공기
박테리아나 세균은 풍부한 산소를 싫어합니다.
맑은 공기는 면역력을 높이는 비타민D의 체내
합성을 도와줍니다.

2. 숙면
오후 10시부터 오전 2시 까지는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집중 분비되어 면역세포가 가장
활성화 되는 시간입니다. 이시간 동안 면역세포가
온몸을 돌아다니며 병원체를 공격하고 해로운
물질을 없애줍니다.

3. 적당한 운동
적당한 운동은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인데요,
운동으로 체온이 올라가면 열에 민감한 병원체들이
성장이 억제되고 감염을 막아줍니다. 다만 심한
운동은 오히려 면역력을 떨어뜨릴 수 있어 주의합니다.

또한 면역력 높이는 방법으로 식습관에도 신경 써야
하는데요, 물은 혈액에 산소를 공급하고 독소를
배출하며 면역세포의 활성도를 높여주는데, 림프액의
흐름을 좋게해 면역세포의 이동을 원활히 해줍니다.

면역세포를 구성하는 단백질, 셀레늄, 아연 등과 비타민,
불포화지방산, 오메가3 등을 챙겨 먹는 것이 좋습니다.
면역력 높이는 방법 기본 3가지를 꼭 실천하셔서
건강한 몸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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