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 들어 있는 탄닌 성분은 몸 안에서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
이는 녹차나 홍차도 마찬가지다.
세브란스병원 영양팀은 “식사 도중과 식후 1시간 이내에 커피, 차, 청량음료를 마시는 습관은
빈혈의 적임을 알아두자”고 했다.
사진;coffeenate.com
빈혈이 있는 사람은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한다.
혈액을 만드는 데는 거의 모든 영양소가
관여하기 때문이다.
한편 철분이 많은 식품으로는 간, 굴, 계란 노른자, 살코기 등이 있다.
이외에도 비타민 B12와 엽산이 많이 함유된 식품, 비타민 C의
함량이 많은 식품 등이 있다.
또한 철분보충제를 먹는 경우,
철분은 공복일 때 흡수가 잘 되므로
식후 2시간 이상 지난 후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식사 후
커피는 당뇨병에도 좋지 않다.
커피 속의 카페인이 혈당조절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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